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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21일
스스로 하느님께 맡기고 나를 내세우려 하지 말자. 말없는 자에게서 하느님은 기회를 찾으신다. - 바다아이
 

    날림 시

날림 시 - 잊자
이 름 : 바다아이   |   조회수 : 78         짧은 주소 : https://www.bada-ie.com/su/?371547862154




잊자

또 하나의 돌맹이가 머리에 박힌다.
살면서 던지려 했던 것들이 굴러와 박힌다.
끝까지 어리석지 말자는 약속은
순간의 어설픈 말로 잊혀진지 오래..
뇌가 망가진 것인지.. 의지가 약한 것인지...
미치도록 스스로가 협오스럽다.

입을 닫고 마음과 머리도 닫아야 한다.
생각하는 순간 고통이 살아 숨쉬기 마련이고
꺼내어져 버려 말라비틀어진 내장에서는
그 어떠한 희망도 자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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