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HOME   |  여기는?   |  바다물때표   |  여러가지 팁 (786)  |  추천 및 재미 (61)  |  자료실 (17)  |  끄적거림 (461)  |  시나리오 (760)  |  드라마 대본 (248)  |  

2019년 08월 24일
고통을 느끼는 거 그리 나쁘지는 않다. 견디며 사는 것이 어쩜 인생일지도 모르지.. - 바다아이
 




    날림 시

날림 시 - 시련의 기억
이 름 : 바다아이   |   조회수 : 538         짧은 주소 : https://www.bada-ie.com/su/?501547957452




시련의 기억

가로등 불빛 아래서 비를 맞았다.
생각해 보니 사람이 변할때는 아무런 이유가 없었다.

변할 때는 이유가 없는 법
아플때도 이유가 없는 것처럼...
쓰린 가슴 안고서 무엇을 논하겠는가.
말없이 흐르는 세월 마냥 그런 것을...

깊게 저 밑에서 견디기 힘든 소리처럼
저 깊이 돌을 던지면 들릴 듯 말듯 한 소리처럼
그렇게 울린다 소리없이
그게 사람이고 슬픔인 것을...

아무도 없는 거리, 비에 취해 길에 서서
이제는 사라져 가는 옛 가로등에 그게 서럽다.
아주 깊은 상처가 기억에 의해 터지는 소리
이러지도 저러지도 아무것도 못하겠다.

| |


      1 page / 15 page
번 호 카테고리 제 목 이름 조회수
446 날림 시 .... 바다아이 27
445 날림 시 2 바다아이 50
444 날림 시 ... 바다아이 49
443 날림 시 .... 바다아이 90
442 날림 시 바다아이 123
441 날림 시 바다아이 121
440 날림 시 바다아이 116
439 날림 시 바다아이 159
438 날림 시 바다아이 155
437 날림 시 바다아이 162
436 날림 시 ... 바다아이 148
435 날림 시 ... 바다아이 233
434 날림 시 ... 바다아이 206
433 날림 시 바다아이 168
432 날림 시 . 바다아이 245
431 날림 시 바다아이 262
430 날림 시 바다아이 234
429 날림 시 바다아이 216
428 날림 시 바다아이 300
427 날림 시 () ... 바다아이 292
426 날림 시 바다아이 306
425 날림 시 바다아이 289
424 날림 시 . 바다아이 326
423 날림 시 ... 바다아이 350
422 날림 시 바다아이 329
421 날림 시 바다아이 363
420 날림 시 . 바다아이 343
419 날림 시 바다아이 337
418 날림 시 . 바다아이 343
417 날림 시 walk in silence 바다아이 397
| |






Copyright ⓒ 2001.12. bada-ie.com. All rights reserved.
이 사이트는 리눅스에서 firefox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타 브라우저에서는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 FreeBSD + GoLang + PostgreSQL ]
서버위치 : New Jersey  실행시간 : 0.03554
to webmaster... gogo sea. gogo s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