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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21일
고집과 아집은 결국 자신을 망가뜨린다. - 바다아이
 

    날림 시

날림 시 - 악몽
이 름 : 바다아이   |   조회수 : 82         짧은 주소 : https://www.bada-ie.com/su/?881547966101




악몽

한참을 실랑이 끝에
눈꺼풀을 열다.
밤새 시달린 꿈에
기억의 저편은 멀다.
나지 않는 생각에
괴로움만 더해가고
무엇 때문인지도 모르는
후회의 식은 땀이 흐른다.

지난 밤의 그놈은
지치지도 않았고
몇십년에 걸친 그놈이
어제도 장난질이다.
단 한번이라도 달콤한 적이 있었나
매번 찾아오는 그놈이
지난 기억의 자아를 흔들어 놓는다.
달이 사라진 아침에도
긁힌 잔상은 머리에 심어지고
그래도 힘없는 하루지만
꿈 많은 작은 의지를 차용해 본다.
오늘은 부디
그놈에게 먹이주지 않는 삶을 살며
한밤의 승리로 나는 깨어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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