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HOME   |  여기는?   |  바다물때표   |  여러가지 팁 (779)  |  추천 및 재미 (53)  |  자료실 (18)  |  끄적거림 (455)  |  시나리오 (757)  |  드라마 대본 (248)  |  

2019년 07월 16일
술이 깊어 갈수록 유혹은 진정한 친구로 머문다. - 바다아이
 

    날림 시

날림 시 - 지난날의 잔상
이 름 : 바다아이   |   조회수 : 365         짧은 주소 : https://www.bada-ie.com/su/?501547973227




지난날의 잔상

미쳐버리도록 잘 한 일이 없다
문득 내리는 비에도 괴로움
자다가 일어나 고개를 떨구면
가시지 않는 잔상이 머리를 쥐어짠다
멍하니 잊는 것도 쉽지 않음
오늘도 길을 따라 미친듯이 뛰어간다

세상에 이런 사람 있을까
단 한개도 좋은 짓거리 품지 않았다
삽십칠년 길에 뿌린 시간은
비수처럼 순간에도 칼날을 드리운다
생각없는 짓거리가 강을 만들고
이겨내지 못한 뚝이 바다가 된다

어찌해야 내일을 달릴까
이불을 개고 아무리 몸을 씻어도
구린내 나는 땀 냄새가 좀처럼 가시지 않는다.
 

| |


      1 page / 15 page
번 호 카테고리 제 목 이름 조회수
442 날림 시 바다아이 9
441 날림 시 바다아이 12
440 날림 시 바다아이 10
439 날림 시 바다아이 30
438 날림 시 바다아이 32
437 날림 시 바다아이 42
436 날림 시 ... 바다아이 40
435 날림 시 ... 바다아이 75
434 날림 시 ... 바다아이 69
433 날림 시 바다아이 64
432 날림 시 . 바다아이 112
431 날림 시 바다아이 113
430 날림 시 바다아이 101
429 날림 시 바다아이 82
428 날림 시 바다아이 154
427 날림 시 () ... 바다아이 152
426 날림 시 바다아이 161
425 날림 시 바다아이 156
424 날림 시 . 바다아이 185
423 날림 시 ... 바다아이 192
422 날림 시 바다아이 200
421 날림 시 바다아이 214
420 날림 시 . 바다아이 204
419 날림 시 바다아이 186
418 날림 시 . 바다아이 205
417 날림 시 walk in silence 바다아이 241
416 날림 시 바다아이 221
415 날림 시 ... 바다아이 251
414 날림 시 바다아이 234
413 날림 시 . 바다아이 273
| |






Copyright ⓒ 2001.12. bada-ie.com. All rights reserved.
이 사이트는 리눅스에서 firefox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타 브라우저에서는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 FreeBSD + GoLang + PostgreSQL ]
서버위치 : New Jersey  실행시간 : 0.07453
to webmaster... gogo sea. gogo s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