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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23일
어중간한 자존심도 세울 필요가 없고 남을 내 밑에 놓고 부리려고도 하지 말아야 한다. - 바다아이
 

    날림 시

날림 시 - 지난날의 잔상
이 름 : 바다아이   |   조회수 : 202         짧은 주소 : https://www.bada-ie.com/su/?501547973227




지난날의 잔상

미쳐버리도록 잘 한 일이 없다
문득 내리는 비에도 괴로움
자다가 일어나 고개를 떨구면
가시지 않는 잔상이 머리를 쥐어짠다
멍하니 잊는 것도 쉽지 않음
오늘도 길을 따라 미친듯이 뛰어간다

세상에 이런 사람 있을까
단 한개도 좋은 짓거리 품지 않았다
삽십칠년 길에 뿌린 시간은
비수처럼 순간에도 칼날을 드리운다
생각없는 짓거리가 강을 만들고
이겨내지 못한 뚝이 바다가 된다

어찌해야 내일을 달릴까
이불을 개고 아무리 몸을 씻어도
구린내 나는 땀 냄새가 좀처럼 가시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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