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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18일
영웅과 자수성가 한 사람은 성공할 때까지 집과 고향에서 대우 받지 못한다. 왜냐면 그들이 가보지 못한 길을 그가 가기 때문이다. 그러니 오늘도 입은 닫고 말없이 그저 걷고 또 걸을 지어다. - 바다아이
 

    날림 시

날림 시 - 바다에서
이 름 : 바다아이   |   조회수 : 26         짧은 주소 : https://www.bada-ie.com/su/?441548308420




바다에서

밤하늘에
나는
새는
내 마음의 아픈 깃

누군가 돌던져 떨어뜨리면
어두 컴컴한 밤바다는
이내 철썩 소리를 내곤 소리없다.

멀리 보이는
새하얀 구름
허나 그건 착각이었다고
내가 네게 나를 묻고

답은 없고 하염없는 정적이
이내 고개를 숙인 바다에
시퍼런 비린내를 풍긴다.

소리없는 아침은 오고야 말고
사람들은 하나둘 모래를 걸어 나를 지나치는데
나는 어느새 그들 틈에 벗어나
어느 구석 갯바위 위에 몸을 싣는다.

한숨 섞인 파도소리
바위는 부서져라
어느 것이 진실인지
나는 心이 눈물로 지쳐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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