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시장이나 돌면서 가짜 민생 외치는 이재명을 규탄한다. 싸우지 않을 거면 내려와라... 야당대표는 당신의 방탄이나 하는 자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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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림 시 (647)

    날림 시

날림 시 - 탄력을 잃다
이 름 : 바다아이   |   조회수 : 5750         짧은 주소 : https://www.bada-ie.com/su/?801591874834




탄력을 잃다

누른 피부 위로 주름이 멈춘다.
찰나의 시간은 멈춘 채 움직이지 않는다.
손으로 펴야 제 자리 가는 것들,
나의 삶도 결국 얼마 남지 않았구나.

소중한 오늘에 스프링을 달아야 겠다.
짧은 것의 튀어오름은 얼마나 귀한 것인가.
죽도록 달려 내일에 닿는다면
흘린 땀은 어쩜, 식지 않는 훈장으로 남겨 질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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