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전체검색 :  
HOME   |  여기는?   |  바다물때표   |  알림 (9)  |  여러가지 팁 (991)  |  추천 및 재미 (134)  |  자료실 (22)  |  
시사, 이슈, 칼럼, 평론 (156)  |  끄적거림 (76)  |  문예 창작 (586)  |  바람 따라 (64)  |  시나리오 (760)  |  드라마 대본 (248)  |  
날림 시 (586)

    날림 시

날림 시 - 날이 서다
이 름 : 바다아이   |   조회수 : 4168         짧은 주소 : https://www.bada-ie.com/su/?831591784904




날이 서다

뻔뻔하기로 했다.
장대선 니 입술 사이로
대나무 칼 들어가는 것,
나는 더이상 아프지 않으련다.

뻣뻣하게 고개들이민
그려면서도 나름 그랬다는...
그러나 나는 받아들일 수 없다.

꺾어
과감히 주먹에 쥐기로 했다.
저 곳 죄의 골에서 가슴은 울겠지만
시퍼런 눈 사이로
웃음은 더이상은 없다.

행위에 하명하는
파렴치한 너의 얼굴,
당연하지 않은 억한 권리..
악의 사슬이 불을 일으킨다.

과감히 침을 뱉어
썩은 미소를 없애리라.
누르고 눌러... 찧고 찧어
방아 굴러가는 소리...
우렁찬 지금...

**

에혀....
이제야 속이 후련하다...
큰 한숨,
길게 뻗어가는데
그런데
헌데 그분께는 너무나 죄송하구나...

아직 너무 부족함..
그릇이 너무나도 작다.

| |


      1 page / 20 page
번 호 카테고리 제 목 이름 조회수
586 날림 시 . 바다아이 6
585 날림 시 . 바다아이 5
584 날림 시 ... 바다아이 42
583 날림 시 ... 바다아이 43
582 날림 시 ... 바다아이 83
581 날림 시 바다아이 89
580 날림 시 2... 바다아이 181
579 날림 시 .. 바다아이 543
578 날림 시 ... 바다아이 192
577 날림 시 .... 바다아이 181
576 날림 시 ... 바다아이 225
575 날림 시 ... 바다아이 291
574 날림 시 .... 바다아이 349
573 날림 시 ... 바다아이 320
572 날림 시 3 바다아이 299
571 날림 시 ... 바다아이 308
570 날림 시 ... 바다아이 303
569 날림 시 . 바다아이 295
568 날림 시 ... 바다아이 400
567 날림 시 ... 바다아이 400
566 날림 시 . 바다아이 502
565 날림 시 . 바다아이 620
564 날림 시 .... 바다아이 527
563 날림 시 ... 바다아이 558
562 날림 시 . ... 바다아이 577
561 날림 시 ... 바다아이 618
560 날림 시 . 바다아이 588
559 날림 시 .. 바다아이 554
558 날림 시 ... 바다아이 692
557 날림 시 ... 바다아이 623
| |








Copyright ⓒ 2001.12. bada-ie.com. All rights reserved.
이 사이트는 리눅스에서 firefox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타 브라우저에서는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 Ubuntu + GoLang + PostgreSQL ]
서버위치 : 오라클 클라우드 춘천  실행시간 : 0.04947
to webmaster... gogo sea. gogo s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