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전체검색 :  
HOME   |  여기는?   |  바다물때표   |  알림 (10)  |  여러가지 팁 (992)  |  추천 및 재미 (134)  |  자료실 (22)  |  
시사, 이슈, 칼럼, 평론 (156)  |  끄적거림 (76)  |  문예 창작 (586)  |  바람 따라 (64)  |  시나리오 (760)  |  드라마 대본 (248)  |  
날림 시 (586)

    날림 시

날림 시 - 허무한 인생
이 름 : 바다아이   |   조회수 : 4043         짧은 주소 : https://www.bada-ie.com/su/?851591782862




허무한 인생

뜯은 이끼
시간이 걸린다.
미끄런 돌에 물이 닿으면
어찌할 수 없는 것

뛰어가던 놈이 자빠지는 것은 매한가지나
물과 이끼 중 의미는 다를 것이다.

물이 흘러간다.
맑은 조약돌 기약이 없다.
무얼 하려 여기 이렇게 앉아 있는 가 싶구나.

아픈 허리 주무르는 것도 힘들고
일으킨 흙탕물의 후회가 깊어지는 지금,
다시 그 위로 비가 내린다.

돌아갈 수 있을까...
콧바람 가득 숨이 걸린다.
차라리 나지 않아 그 분 곁에 머물러 있었을 것을...

| |


      1 page / 20 page
번 호 카테고리 제 목 이름 조회수
586 날림 시 . 바다아이 10
585 날림 시 . 바다아이 7
584 날림 시 ... 바다아이 45
583 날림 시 ... 바다아이 46
582 날림 시 ... 바다아이 83
581 날림 시 바다아이 93
580 날림 시 2... 바다아이 190
579 날림 시 .. 바다아이 552
578 날림 시 ... 바다아이 198
577 날림 시 .... 바다아이 186
576 날림 시 ... 바다아이 227
575 날림 시 ... 바다아이 297
574 날림 시 .... 바다아이 359
573 날림 시 ... 바다아이 323
572 날림 시 3 바다아이 301
571 날림 시 ... 바다아이 309
570 날림 시 ... 바다아이 307
569 날림 시 . 바다아이 297
568 날림 시 ... 바다아이 404
567 날림 시 ... 바다아이 404
566 날림 시 . 바다아이 509
565 날림 시 . 바다아이 625
564 날림 시 .... 바다아이 535
563 날림 시 ... 바다아이 563
562 날림 시 . ... 바다아이 582
561 날림 시 ... 바다아이 626
560 날림 시 . 바다아이 593
559 날림 시 .. 바다아이 557
558 날림 시 ... 바다아이 696
557 날림 시 ... 바다아이 625
| |








Copyright ⓒ 2001.12. bada-ie.com. All rights reserved.
이 사이트는 리눅스에서 firefox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타 브라우저에서는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 Ubuntu + GoLang + PostgreSQL ]
서버위치 : 오라클 클라우드 춘천  실행시간 : 0.04507
to webmaster... gogo sea. gogo s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