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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만 나불거리고 행동하지 않는 야당을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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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날림 시 (627)

    날림 시

날림 시 - 자학...
이 름 : 바다아이   |   조회수 : 1316         짧은 주소 : https://www.bada-ie.com/su/?QJ5jXGwtNApK




자학...

화분속 잠시 피었던 무엇인가..
싹이 확 죽어버렸다.
참 쓸모없는 짓거리...
누굴 탓하랴...
아무 의미없는 내 존재 뒤로
날은 창창한데 바람도 없음...
거름도 안되는 죽지도 살지도 않는 나...
매번 망치질에 구석 주저앉아 울던 나...
왜 이러한지 나도 모른다.
언제나 눈뜨면 이미 일은 그렇게 흘러가고
사람 노릇 못하는 저질의 싹은 잘라지지도 않는다.
매번 상처만 주고
그저 상처만 받고
스스로 만든 굴레에 갇혀 삶의 시계가 똑딱이고 있다.
누가 그렇게 한 것도 아닌데
홀린 자아는 미쳐가고...
없는 주체에 소리없이
마냥 흘러다니고 있는 지금,.....

**

살아있다.
살아간다.
그리고 지치고...
나는 지금...
정말 쉽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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