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대한민국이 더이상 발전하지 못하는 것은 부패한 언론들의 쓰레기짓 때문이다.'
전체검색 :  
HOME   |  여기는?   |  바다물때표   |  알림 (12)  |  여러가지 팁 (1001)  |  추천 및 재미 (140)  |  자료실 (22)  |  
시사, 이슈, 칼럼, 평론, 비평 (249)  |  끄적거림 (90)  |  문예 창작 (615)  |  바람 따라 (64)  |  시나리오 (760)  |  드라마 대본 (248)  |  
날림 시 (615)

    날림 시

날림 시 - 나를 지우다
이 름 : 바다아이   |   조회수 : 176         짧은 주소 : https://www.bada-ie.com/su/?amEsqFi1zvdU




나를 지우다

컴컴한 보자기에 깊에 들어가서
꽉 동여매는 것도 모자라
두번 세번을 더 조인다.

검은 안경까지 완료...
조금이라도 빛이 들어오면 다 끝장난다.

점 같은 것 하나에서 시작하는 기억의 사슬...
껌껌한 곳에서 조차 그 잔상으로 괴롭다.

밤하늘에 무수히도 많은 별들만큼..
나의 기억은 참으로 오래 많이도 살아남아 있구나..

피의 참혹함보다
죽지 못해 떠오르는 몸서리침에 운다.

서러운 것들의 바닥..
가래침 만큼이나 더럽다.
 

| |


      1 page / 21 page
번 호 카테고리 제 목 이름 조회수
615 날림 시 [] 바다아이 11
614 날림 시 . 바다아이 12
613 날림 시 . 바다아이 12
612 날림 시 ... 바다아이 76
611 날림 시 ... 바다아이 87
610 날림 시 2... 바다아이 83
609 날림 시 .... 바다아이 90
608 날림 시 .. 바다아이 90
607 날림 시 ... 바다아이 79
606 날림 시 ... 바다아이 91
605 날림 시 ... 바다아이 81
604 날림 시 .. 바다아이 86
603 날림 시 2... 바다아이 95
602 날림 시 ... 바다아이 128
601 날림 시 ... 바다아이 131
600 날림 시 2 바다아이 110
599 날림 시 .. 바다아이 128
598 날림 시 . 바다아이 118
597 날림 시 . 바다아이 203
596 날림 시 ... 바다아이 191
595 날림 시 . 바다아이 193
594 날림 시 [] ... 바다아이 193
593 날림 시 ... 바다아이 206
592 날림 시 ... 바다아이 216
591 날림 시 . 바다아이 1770
현재글 날림 시 바다아이 177
589 날림 시 . 바다아이 239
588 날림 시 !!! 바다아이 224
587 날림 시 ... 바다아이 223
586 날림 시 . 바다아이 227
| |








Copyright ⓒ 2001.12. bada-ie.com. All rights reserved.
이 사이트는 리눅스에서 firefox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타 브라우저에서는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 Ubuntu + GoLang + PostgreSQL ]
서버위치 : 오라클 클라우드 춘천  실행시간 : 0.04858
to webmaster... gogo sea. gogo s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