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바다아이 사이트는 윤석열 정부 탄핵을 지지합니다.'
전체검색 :  
HOME   |  여기는?   |  바다물때표   |  알림 (15)  |  여러가지 팁 (1030)  |  추천 및 재미 (145)  |  자료실 (22)  |  
시사, 이슈, 칼럼, 평론, 비평 (467)  |  끄적거림 (100)  |  문예 창작 (634)  |  바람 따라 (66)  |  시나리오 (760)  |  드라마 대본 (248)  |  
살인!

날림 시 (634)

    날림 시

날림 시 - 인격 下... 길을 잃다.
이 름 : 바다아이   |   조회수 : 69         짧은 주소 : https://www.bada-ie.com/su/?IZwgNHmdvj2z




인격 下... 길을 잃다.

터뜨린 풍선에 스스로 괴롭다.
한가득 부풀어 올라 압력이 극에 달하면..
꼭 그때 우리 엄니와 내 친한 사람들이 나를 건드린다.
좋지 않은 타이밍...
결국 매번 거기서 터지고 매번 거기서 좌절하는 시간..

나의 시한폭탄 같은 감정에 마가 꼈나 보다.
하늘에 빛이 사라지고 어둠에 별도 달도 없다.
그저 껌껌한 한가운데로 들어가서는 아무것도 말하고 싶지 않다.

이렇게 태어난 걸 어쩌나 싶은...
남들처럼 달콤한 사탕도 부푼 꿈도 없다.
그저 하루하루 병신짓 안하고 살면 다행인 나...
버티고 또 버티는 나....
언제까지 계속 이렇게 가야 하는지...

**

벼랑에 몸을 던지고
바다 절벽에 몸을 날리는
저 차도 한가운데 눈을 감고 서 있는 그런 느낌이랄까..
걷는 발 한발한발이 수만개의 압정으로 포위된 그 기분...
끝은 과연 어찌 되어 갈까...

사방이 열려있는데
그 뱅그르.. 도는 카메라 마냥 오도가도를 못하겠다....
살기 위해 분란을 만드는 나... 냉수에 결국 고추가루 한 사발이다...

 

| |





      1 page / 22 page
번 호 카테고리 제 목 이름 조회수
634 날림 시 ... 바다아이 25
633 날림 시 ... 바다아이 30
632 날림 시 ... 바다아이 33
631 날림 시 . 바다아이 57
630 날림 시 2... 바다아이 66
현재글 날림 시 ... . 바다아이 70
628 날림 시 ... 바다아이 94
627 날림 시 ()... 바다아이 173
626 날림 시 .... 바다아이 105
625 날림 시 . 바다아이 140
624 날림 시 ... 바다아이 128
623 날림 시 2... 바다아이 183
622 날림 시 ... 바다아이 317
621 날림 시 ... 바다아이 183
620 날림 시 2.... 바다아이 276
619 날림 시 .. 바다아이 383
618 날림 시 ... 바다아이 366
617 날림 시 . 바다아이 444
616 날림 시 .... 바다아이 686
615 날림 시 [] 바다아이 509
614 날림 시 . 바다아이 497
613 날림 시 . 바다아이 528
612 날림 시 ... 바다아이 674
611 날림 시 ... 바다아이 660
610 날림 시 2... 바다아이 628
609 날림 시 .... 바다아이 650
608 날림 시 .. 바다아이 596
607 날림 시 ... 바다아이 685
606 날림 시 ... 바다아이 621
605 날림 시 ... 바다아이 582
| |









Copyright ⓒ 2001.12. bada-ie.com. All rights reserved.
이 사이트는 리눅스에서 firefox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타 브라우저에서는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 Ubuntu + GoLang + PostgreSQL + Mariadb ]
서버위치 : 오라클 클라우드 춘천  실행시간 : 0.05073
to webmaster... gogo sea. gogo s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