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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림 시 (722)

    날림 시

날림 시 - 정도를 걷자.
이 름 : 바다아이   |   조회수 : 1938         짧은 주소 : https://www.bada-ie.com/su/?ddU1FzEqotem




정도를 걷자.

한번의 일탈에 죽을 수도 있다.
단 한번의 벌의 쏘임...
아무것도 아니라 생각했던 것에서 합병증이 나온다.
10년.. 20년... 30년을 버텨와도
단 한순간에 무너지는 건 너무나 쉽다.
무료함과 괴로움이 핑계가 되어
잠시의 유혹에 딱 꼬꾸라지는 것...

정도를 가자...
무료하면 어떤가..
아프면 아픈대로 사는 것이고
괴로우면 괴로운 대로 사는 것..
무언가 하면 달라질 것 같은 상상은 
저 밑 어딘가 악마의 놀음으로 끝날 수 있다.

**

두 손을 모으고 아멘을 외치다...
유혹이 있는 곳에 가지 말며...
생각의 일탈조차 꿈꾸지 말자.
이미 스스로 정답을 알고 있는 나...
삶은 이미 여기에 있다.

별은 밤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낮에도 어딘가 반드시 있다...
굳이 어둠 속에 걸어 들어가 반짝이는 그것을 확인할 필요는 없다. 

**

가슴에 흐르는 뭔가에만 조심스레 집중하길 바람..
보는 눈보다 속에 찬 심이 더 우선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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