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싸우지 않는 이재명을 규탄한다. 민생충, 협치충, 역풍충, 검토질.. 국민들은 치가 떨린다.'
전체검색 :  
이번주 로또 및 연금번호 발생!!   |  HOME   |  여기는?   |  바다물때표   |  알림 (27)  |  여러가지 팁 (1126)  |  추천 및 재미 (166)  |  자료실 (25)  |  
시사, 이슈, 칼럼, 평론, 비평 (1046)  |  끄적거림 (160)  |  문예 창작 (736)  |  바람 따라 (75)  |  시나리오 (760)  |  드라마 대본 (248)  |  
살인!

날림 시 (736)

    날림 시

날림 시 - 나 2...
이 름 : 바다아이   |   조회수 : 657         짧은 주소 : https://www.bada-ie.com/su/?yigBXMZcKYVi




나 2...

남들 다 참는데 나는 왜 못 참을까 생각해 보면..
또 그것도 나니까 그렇구나 싶고 굳이 또 반박하고 싶지도 않다.
그냥 나는 나다.. 답이 없고.. ... 그냥 이것도 받아들이고 사는 것
견딜 수 없으면 떠나는 거지 뭐...
인생 뭐 있어.. 아니다 싶으면 피하고 도망치면 그만이지..
누가 나에게 돌을 던지면 맞는 거고 싫으면 안 하는 것이고
스트레스 받으며 매일매일 살고 싶지는 않다.
최소한 나로 살며 외로움과 무료함을 안고 사는 것도 나쁘지는 않지..
그냥 나는 나다.. .
뭐 하나 보탤 것도 없고 또 뭐 하나 뺄 것도 없는...
그렇게 나는 계속 살아갈 것이고 또 살아가고 있다.
아프지 않는 법도 없고 피하지 말란 법도 없다.
삶과 시간은 금새 흘러가고 나이든 아저씨 혹은 할아버지 하나만 남을 것이다.
그렇게 또다른 세대가 올 것이고 나는 소리없이 사라질 것이다.
잠시 점을 하나 찍고 가는 나는 티도 나지 않는 세상의 모래 한 알로 남겨질 것.

다 내려놓자.
가지려고도 말고 그냥 시간은 지나간다...
그리고 저 바다에 앉아 역시 잠시 눈을 감고 숨을 쉬기도 하겠지.
파도 소리 역시 여전할 것이다.

 

| |





      1 page / 25 page
번 호 카테고리 제 목 이름 조회수
736 날림 시 2... 바다아이 29
735 날림 시 .. 바다아이 33
현재글 날림 시 2... 바다아이 658
733 날림 시 ... 바다아이 699
732 날림 시 .. 바다아이 711
731 날림 시 바다아이 788
730 날림 시 . 바다아이 763
729 날림 시 . 바다아이 823
728 날림 시 ... 바다아이 799
727 날림 시 바다아이 843
726 날림 시 ... 바다아이 814
725 날림 시 . 바다아이 845
724 날림 시 . 바다아이 800
723 날림 시 . 바다아이 1002
722 날림 시 2 바다아이 842
721 날림 시 . 바다아이 872
720 날림 시 .. 바다아이 866
719 날림 시 ... 바다아이 2082
718 날림 시 ... 바다아이 2104
717 날림 시 . 바다아이 2230
716 날림 시 ... 믿... 바다아이 2688
715 날림 시 바다아이 3136
714 날림 시 ... 바다아이 2760
713 날림 시 . 바다아이 2750
712 날림 시 .. 바다아이 2894
711 날림 시 . 바다아이 2678
710 날림 시 . 바다아이 3321
709 날림 시 ... 바다아이 2770
708 날림 시 . 바다아이 2916
707 날림 시 ... 바다아이 3107
| |









Copyright ⓒ 2001.12. bada-ie.com. All rights reserved.
이 사이트는 리눅스에서 chrome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타 브라우저에서는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 Debian + GoLang + PostgreSQL + Mariadb + PgBouncer + ProxySQL]
서버위치 : San Jose Datacenter  실행시간 : 0.03858
to webmaster... gogo sea. gogo s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