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HOME   |  여기는?   |  바다물때표   |  여러가지 팁 (893)  |  추천 및 재미 (157)  |  자료실 (20)  |  끄적거림 (527)  |  시나리오 (760)  |  드라마 대본 (248)  |  

2020년 10월 24일
최악이란 없다. 제일 안 좋은 순간에도 희망을 잃지는 말자. 어찌하든 살아야 한다. - 바다아이
 




    날림 시

날림 시 - 질투
이 름 : 바다아이   |   조회수 : 1858         짧은 주소 : https://www.bada-ie.com/su/?421591825488




질투

숨 한번 참으면 된다.
답답한 건 매한가지
지나치는 너의 눈빛은 쎄구나.

침묵의 시위
나는 말이 없다.
그저 사는 대로 들어올리고
뿜은 대로 숨쉬려 한다.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 건
갈라진 틈에 꽃이 피고 있다는 사실이다.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그치만 수저 끝 손은 말없이 떨리고 있었다.

**

헛 웃음이 나는 구나.
곧 잊혀지겠지...
다정한 두 실루엣이 머리를 가만두지 않는구나.

| |


      1 page / 17 page
번 호 카테고리 제 목 이름 조회수
495 날림 시 . 바다아이 14
494 날림 시 .. 바다아이 129
493 날림 시 바다아이 143
492 날림 시 바다아이 183
491 날림 시 ... 바다아이 254
490 날림 시 ... . 바다아이 251
489 날림 시 . 바다아이 251
488 날림 시 바다아이 497
487 날림 시 ... 바다아이 559
486 날림 시 바다아이 572
485 날림 시 ... 바다아이 578
484 날림 시 ... 바다아이 611
483 날림 시 ... 바다아이 606
482 날림 시 ... 바다아이 602
481 날림 시 . 바다아이 659
480 날림 시 바다아이 641
479 날림 시 .. 바다아이 645
478 날림 시 ... 바다아이 672
477 날림 시 바다아이 636
476 날림 시 바다아이 620
475 날림 시 ... 바다아이 610
474 날림 시 .. 바다아이 633
473 날림 시 바다아이 664
472 날림 시 . 바다아이 817
471 날림 시 바다아이 837
470 날림 시 [] 바다아이 826
469 날림 시 . 바다아이 838
468 날림 시 ... 바다아이 829
467 날림 시 바다아이 832
466 날림 시 . 바다아이 850
| |








Copyright ⓒ 2001.12. bada-ie.com. All rights reserved.
이 사이트는 리눅스에서 firefox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타 브라우저에서는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 FreeBSD + GoLang + PostgreSQL ]
서버위치 : vultr.com 서울  실행시간 : 0.04388
to webmaster... gogo sea. gogo s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