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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화, 일상

일화, 일상 - 매일 돌도끼를 만드나 보다.. 층간소음.. -.-; 이 코딱지만한 곳에서 매일 쉬지 않고 드르륵 드르륵 쿵쿵... ㅠㅠ..
이 름 : 바다아이   |   조회수 : 4421         짧은 주소 : https://www.bada-ie.com/su/?OJ9VUyiYmi0C




매일 돌도끼를 만드나 보다.. 층간소음.. -.-; 이 코딱지만한 곳에서 매일 쉬지 않고 드르륵 드르륵 쿵쿵... ㅠㅠ..

이 작은 집에서 뭐를 하는지.. 정말 미스테리다..
내 생각엔 매일 돌도끼를 만드는 것 같다. 인터넷 어딘가 글에서 층간소음 보고 누가 돌도끼 만든다고 했는데...
100% 공감한다.
층간소음.... ㅠㅠ
버티고 또 버티면서 정신승리 중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 작은 집에서 저렇게 할 수 있는 것은
돌도끼 만드는 것 빼고는 답이 없는 것 같다.
'쿵쿵','드르륵','드르륵','쿵쿵'...
쉬질 않는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와.. 체력도 정말 짱이다..
나는 윗집에 경의를 표한다..
대단허다....
살면서 역대꿍으로 저리 소리내는 사람 처음봤다.. -.-;
저렇게 하라고 해도 못 하겠다.. ㅠㅠ
올라가서 말해 봐야 잠시만 조용할 뿐이겠지.. -.-;
사람 습관 죽기 전에는 절대 못 고친다. 특별한 계기가 있지 않는 한 말이다.
남에게 피해를 주고 민폐짓 하는 거 자신은 떳떳하겠지..
그나저나.. 정말 대단하다... 진짜 역대꿍이다. -.-;


p.s
쇠구슬 굴러가는 소리에 발쿵쿵에... 드르륵.. 거리는 소리.
가끔 가구 끄는 소리까지 정말 다양하구나.... 연구대상이다... ㅠㅠ

p.s2
나는 저러지 말아야지... 사람으로 살아야지...
에혀... 최소한 나는 인간이고 싶다.
층간소음, 벽간소음.. 원인은 건설사겠지만...
이런 상황을 알면서도 조심하지 않는 사람도 문제긴 하다...
인격없는 사람으로 산다는 거... 정말 부끄러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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