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인사 대참사 이재명을 규탄한다.'
전체검색 :  
이번주 로또 및 연금번호 발생!!   |  HOME   |  여기는?   |  바다물때표   |  알림 (26)  |  여러가지 팁 (1125)  |  추천 및 재미 (166)  |  자료실 (25)  |  
시사, 이슈, 칼럼, 평론, 비평 (1043)  |  끄적거림 (157)  |  문예 창작 (734)  |  바람 따라 (75)  |  시나리오 (760)  |  드라마 대본 (248)  |  
살인!

날림 시 (734)

    문예 창작

날림 시 - 운전
이 름 : 바다아이   |   조회수 : 2965         짧은 주소 : https://www.bada-ie.com/su/?QN_mX2Zb2UPF




운전

창문이 열리고 나도 모르게 또 거기에 반응...
우라질 나... 애써 무시했던 총명성에 더이상 나는 없다.
먹는 나이에 뚝이 무너지는구나...

이기지도 못할 것...
결국 억울해서 저 구석 혼자 며칠 씩씩거리는 나...

노인네 냄새 가득한 것에 두려웠던 내가
쉰내 가득 스스로의 방에 갇힌다.

상대의 입에서 난사된 총알... 그리고 나의 입에 쓴 커피 한잔...
참.. 인정한다는 것이 쉽지 않다.

가끔은 움직이지도 않던 팔과 다리 그리고 입에서 가시를 다는 나...
어쩜 이렇게 어리석음 끝에서 항상 방황을 할까..

결국 잘못은 내가 해 놓고 피해자인 척 코스프레...
스스로 상처받은 듯한 그런 역겨운 행동에 내가 질린다.

'뭐가 그리 억울하냐'
'니놈이 그래 놓고..'

밤낮 눈이 떠지고.. 생각나는 그 새끼 얼굴...
근데 그 원인이 나였다는 것이 더 기가 찬다...

그놈의 아집이 아직도 숨을 쉬고 있구나.
개쓰레기 같은 나...

 

| |





      1 page / 25 page
번 호 카테고리 제 목 이름 조회수
734 날림 시 2... 바다아이 474
733 날림 시 ... 바다아이 514
732 날림 시 .. 바다아이 552
731 날림 시 바다아이 619
730 날림 시 . 바다아이 608
729 날림 시 . 바다아이 665
728 날림 시 ... 바다아이 642
727 날림 시 바다아이 677
726 날림 시 ... 바다아이 656
725 날림 시 . 바다아이 668
724 날림 시 . 바다아이 637
723 날림 시 . 바다아이 802
722 날림 시 2 바다아이 662
721 날림 시 . 바다아이 708
720 날림 시 .. 바다아이 722
719 날림 시 ... 바다아이 1923
718 날림 시 ... 바다아이 1908
717 날림 시 . 바다아이 2072
716 날림 시 ... 믿... 바다아이 2531
현재글 날림 시 바다아이 2966
714 날림 시 ... 바다아이 2577
713 날림 시 . 바다아이 2559
712 날림 시 .. 바다아이 2698
711 날림 시 . 바다아이 2517
710 날림 시 . 바다아이 3144
709 날림 시 ... 바다아이 2582
708 날림 시 . 바다아이 2730
707 날림 시 ... 바다아이 2674
706 날림 시 ... 바다아이 2593
705 날림 시 . 바다아이 3266
| |









Copyright ⓒ 2001.12. bada-ie.com. All rights reserved.
이 사이트는 리눅스에서 chrome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타 브라우저에서는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 Debian + GoLang + PostgreSQL + Mariadb + PgBouncer + ProxySQL]
서버위치 : San Jose Datacenter  실행시간 : 0.02994
to webmaster... gogo sea. gogo s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