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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림 시 (719)

    날림 시

날림 시 - 운전
이 름 : 바다아이   |   조회수 : 1715         짧은 주소 : https://www.bada-ie.com/su/?QN_mX2Zb2UPF




운전

창문이 열리고 나도 모르게 또 거기에 반응...
우라질 나... 애써 무시했던 총명성에 더이상 나는 없다.
먹는 나이에 뚝이 무너지는구나...

이기지도 못할 것...
결국 억울해서 저 구석 혼자 며칠 씩씩거리는 나...

노인네 냄새 가득한 것에 두려웠던 내가
쉰내 가득 스스로의 방에 갇힌다.

상대의 입에서 난사된 총알... 그리고 나의 입에 쓴 커피 한잔...
참.. 인정한다는 것이 쉽지 않다.

가끔은 움직이지도 않던 팔과 다리 그리고 입에서 가시를 다는 나...
어쩜 이렇게 어리석음 끝에서 항상 방황을 할까..

결국 잘못은 내가 해 놓고 피해자인 척 코스프레...
스스로 상처받은 듯한 그런 역겨운 행동에 내가 질린다.

'뭐가 그리 억울하냐'
'니놈이 그래 놓고..'

밤낮 눈이 떠지고.. 생각나는 그 새끼 얼굴...
근데 그 원인이 나였다는 것이 더 기가 찬다...

그놈의 아집이 아직도 숨을 쉬고 있구나.
개쓰레기 같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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