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판사, 검사 사법고시 공부쟁이들이 나라를 다 망친다.'
전체검색 :  
이번주 로또 및 연금번호 발생!!   |  HOME   |  여기는?   |  바다물때표   |  알림 (26)  |  여러가지 팁 (1125)  |  추천 및 재미 (166)  |  자료실 (25)  |  
시사, 이슈, 칼럼, 평론, 비평 (1039)  |  끄적거림 (154)  |  문예 창작 (734)  |  바람 따라 (75)  |  시나리오 (760)  |  드라마 대본 (248)  |  
살인!

날림 시 (734)

    날림 시

날림 시 - 마흔 문턱에 서서...
이 름 : 바다아이   |   조회수 : 11134         짧은 주소 : https://www.bada-ie.com/su/?211591792345




마흔 문턱에 서서...

왜냐고 묻지 말자.
삶은 스스로가 만들어낸 책장과 같은 것
달리지 못하는 것에도 이유가 있고
달콤하지 않은 사탕에도 분명 이유가 있을 것
내 몸 부서져라 뛰지 않던 마라토너는
시간이 흐른 지금 아무런 말이 없다.

두툼해지는 책장을 넘기며
나 또한 아무런 말이 없다.
시간은 빛으로 쏘아지고
스팩트럼하게도 잘도 흘러간다.
지난 것과 살 것의 경계를 그어
여러 생각들이 가슴을 스쳐가는 지금.....
어느새 가슴에 큰 산이 하나 내려와
마음을 짓누르고 있다.

| |





      12 page / 25 page
번 호 카테고리 제 목 이름 조회수
404 날림 시 . 바다아이 11182
403 날림 시 바다아이 11152
402 날림 시 바다아이 10702
401 날림 시 , 바다아이 11029
400 날림 시 . 바다아이 10737
399 날림 시 바다아이 10980
398 날림 시 바다아이 10659
397 날림 시 바다아이 10998
396 날림 시 바다아이 11791
395 날림 시 바다아이 10308
394 날림 시 , ... 바다아이 11009
393 날림 시 () 바다아이 10203
392 날림 시 바다아이 10936
391 날림 시 바다아이 10928
390 날림 시 바다아이 10643
389 날림 시 for justice 바다아이 11235
388 날림 시 , .... 바다아이 10452
387 날림 시 바다아이 10903
386 날림 시 바다아이 10806
385 날림 시 바다아이 11511
384 날림 시 바다아이 10799
383 날림 시 바다아이 11026
382 날림 시 LAST 바다아이 10220
381 날림 시 바다아이 11363
380 날림 시 바다아이 10592
현재글 날림 시 ... 바다아이 11135
378 날림 시 바다아이 11764
377 날림 시 바다아이 10726
376 날림 시 바다아이 10689
375 날림 시 바다아이 10317
| |









Copyright ⓒ 2001.12. bada-ie.com. All rights reserved.
이 사이트는 리눅스에서 chrome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타 브라우저에서는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 Debian + GoLang + PostgreSQL + Mariadb + PgBouncer + ProxySQL]
서버위치 : San Jose Datacenter  실행시간 : 0.04748
to webmaster... gogo sea. gogo s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