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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20일
남 탓하고 남 욕하는 거 습관들면 정말 괴로워진다. - 바다아이
 

    날림 시

날림 시 - 날다
이 름 : 바다아이   |   조회수 : 407         짧은 주소 : https://www.bada-ie.com/su/?771548917264




날다

비탈길 저 끝에 쳐박히는 새여
드넓은 창공을 그렇게도 힘차게 날았지만
이탈에 대한 댓가는 무참하게 뭉개짐...

한떼의 철새들도 그들만의 룰이 있는 법...
자유란 이름의 침범은 보이지 않는 손에 잡히고 만다.

저 멀리 아름다운 자태는 이유가 있는 것을...
새란 이름으로
너무 높게 너무 넓게, 하늘을 소유한 것이 아닌가..

부러진 날개 하나 피기도 힘든 그때
그렇게 운 좋아 다시 날던 그날을 후회로 기억한다
결국 다리 마저 부러진 오늘, 그는
이 자리 뒤돌아 잠이 들지도 모를 일...

***

날개가 있다 해서 함부로 날아서는 안되는 새..
이곳엔 그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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