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민주당이 분열되어야 정치개혁이 시작된다.'
전체검색 :  
이번주 로또 및 연금번호 발생!!   |  HOME   |  여기는?   |  바다물때표   |  알림 (26)  |  여러가지 팁 (1125)  |  추천 및 재미 (166)  |  자료실 (25)  |  
시사, 이슈, 칼럼, 평론, 비평 (1043)  |  끄적거림 (157)  |  문예 창작 (734)  |  바람 따라 (75)  |  시나리오 (760)  |  드라마 대본 (248)  |  
살인!

날림 시 (734)

    문예 창작

날림 시 - 지옥 안에서....
이 름 : 바다아이   |   조회수 : 2709         짧은 주소 : https://www.bada-ie.com/su/?VVl7YVZzr54J




지옥 안에서....

파도는 곧 잠잠해지리라.
팔딱거리던 날치같은...
그러나 어둠....
밤의 불빛 아래 잠잠했던 날들도 있다.

새벽의 고요한 공기의 파음...
깨고 나의 뇌를 괴롭히던 기억과
실제 벽을 두드리던 소음...

살고 싶었다.
매번 이어지던 그들의 칼질...

나는 떠나고 싶었다..
그렇지만 매번 제자리...
선과 악 사이에서 흘리던 눈물...
또 하느님.... 제발...

날이 밝아 해가 떠오르던 것을 보면서
항상 느낀다.
그래도 살아야 한다는 것..
어거지로 버티던 나의 절뚝거리던 다리..
걷고 또 걷다 처지는 나의 어깨들....

내가 이상한 거냐.. 아님 니들이 나쁜 것인지...
저 산에 작은 집 하나 소망...
새소리 들으며 아침을 맞고
뽀글뽀글 뜨거운 된장찌게 하나에
삶이 그렇게 흘러갔으면 싶은 소망에 운다...

제발..
그래도 살자.

 

| |





      2 page / 25 page
번 호 카테고리 제 목 이름 조회수
704 날림 시 . 바다아이 2798
703 날림 시 .... . 바다아이 2954
702 날림 시 ... . 바다아이 3041
701 날림 시 . 바다아이 3045
700 날림 시 . 바다아이 3013
699 날림 시 ... 바다아이 2648
698 날림 시 .. 바다아이 3810
697 날림 시 . 바다아이 3039
현재글 날림 시 .... 바다아이 2710
695 날림 시 ... 바다아이 3263
694 날림 시 .. ... .... 바다아이 3115
693 날림 시 [] 2 바다아이 3292
692 날림 시 . 바다아이 3193
691 날림 시 ... 바다아이 3454
690 날림 시 ... 바다아이 5012
689 날림 시 .. 바다아이 3059
688 날림 시 2... 바다아이 3514
687 날림 시 ... 바다아이 2990
686 날림 시 . 바다아이 2719
685 날림 시 . 바다아이 3184
684 날림 시 바다아이 3341
683 날림 시 ... 바다아이 2646
682 날림 시 ... 바다아이 3054
681 날림 시 . 바다아이 3337
680 날림 시 ... 바다아이 3040
679 날림 시 2 바다아이 2699
678 날림 시 . 바다아이 3061
677 날림 시 ... 바다아이 2847
676 날림 시 ... 바다아이 3202
675 날림 시 . 바다아이 2890
| |









Copyright ⓒ 2001.12. bada-ie.com. All rights reserved.
이 사이트는 리눅스에서 chrome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타 브라우저에서는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 Debian + GoLang + PostgreSQL + Mariadb + PgBouncer + ProxySQL]
서버위치 : San Jose Datacenter  실행시간 : 0.03436
to webmaster... gogo sea. gogo s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