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시장이나 돌면서 가짜 민생 외치는 이재명을 규탄한다. 싸우지 않을 거면 내려와라... 거기는 당신의 방탄이나 하는 자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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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림 시 (719)

    날림 시

날림 시 - 맺히다.
이 름 : 바다아이   |   조회수 : 3541         짧은 주소 : https://www.bada-ie.com/su/?0PbtjWgThu6o




맺히다.

바람 빠져버린 풍선의 초라함을 보자.
요란하게도 소리를 내며 날아가는 공기의 파음...

감당하지 못할 큰소리와 화 앞에서
구석에 웅크린 자아의 실제 모습은 슬픈 것..

두렵기 때문에 짖던 개의 마음을 안다.
마구마구 짖다보면 운이 좋으면 사라지는 사람들...

빗소리 요란하게도 창가를 적시면
큰 공허함과 부끄러움 앞에 나는 없길 바란다...

천둥이 치고 나면 사라질 것 같은 기억이었는데
평생을 혼잣말 속에 녹아 미친놈처럼 중얼중얼 흥얼거리는구나..

**

눈을 감으면 바람이 느껴진다.
말없는 선율에 삶은 고요해진다.

잠잠한 밤 불빛 사이로 잠이들면
기억들이 조금은 말이 없어지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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